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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량강도와 시,군들에서 군중대회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며 20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기 위한 군중대회가 황해북도, 량강도와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청년, 지식인대표들의 토론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자강력제일주의를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70일전투에서 앙양된 투쟁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또다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순천, 회령, 송림시, 북창, 무산, 녕변군군중대회들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200일전투에서 새로운 영웅적위훈을 떨쳐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개성, 희천시, 대홍단, 보천, 박천, 신흥, 은률, 삼천, 연탄군에서 진행된 군중대회들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70일전투에서 발휘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200일전투에서 또다시 자랑찬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자강력제일주의,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감으로써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비약적성과들을 창조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친 목소리는 문천, 정주시, 북청, 명천, 랑림, 룡천, 동림, 신천, 법동, 창도군군중대회장들에서도 울려나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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