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새로 건설한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을 현지지도하신데 대해 전하였다.
미국의 UPI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을 돌아보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애국심을 안고 일할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제품창고에 축구공, 배구공, 롱구공들이 넘쳐나고있다고 하시면서 큰일을 해놓았다고, 자랑거리가 또 하나 생겼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온 나라에 체육중시기풍이 서고 체육열기가 전례없이 높아지고있으며 체육인들속에서 훌륭한 경기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데 맞게 세계적수준의 체육기자재를 생산보장하는것은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니홍게이자이신붕》, 세네갈신문 《러 뽀뿔래르》,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이 소식을 전하였다.
로씨야의 데웨-로쓰통신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 소백수남자롱구팀과 중국올림픽남자롱구팀간의 친선경기를 관람하신 소식을, 기네 국내,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은 이 소식과 함께 새로 일떠서고있는 보건산소공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네팔신문 《아르판》과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네팔조선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은 새로 일떠서고있는 류경안과종합병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보도하였다.
중국, 민주꽁고, 네팔의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