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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기네에서 김정일총비서의 당사업시작 52돐 행사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뻬루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과 영화감상회가, 기네에서는 독보회가 2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이 전람회장에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위대성도서들,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민족의 문화와 우수성을 보여주는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이 상영되였다.

뻬루 리마시 싼 미겔구역의회 의원은 연설에서 전람회를 통하여 뻬루인민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업적과 조선의 유구한 민족문화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기네국방성 대기특공대 대대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 당건설분야에 쌓으신 업적은 끝없이 승승장구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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