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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박근혜는 《북핵포기》망상을 버려야 한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9일 《수치스러운 광대극》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집권자 박근혜가 얼마전 아프리카행각기간 《북핵공조》놀음에 기력을 많이 뽑고 탈진상태에 빠져 점적주사를 맞으며 숨고르기를 하였다 한다.

박근혜가 점적주사까지 맞아가며 동족대결책동에 동분서주한것은 2014년 9월 카나다행각과 유엔총회참가,지난해 4월 아메리카나라들에 대한 행각기간 등 빈번히 있어 국제사회의 웃음거리로 되고있다.

이번에도 박근혜는 아프리카나라들을 돌아치면서 우리의 핵개발이 《세계평화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고 걸고들며 《국제사회의 일관한 대응》을 떠들었다. 상대가 누구이고 저들의 청탁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동족을 헐뜯고보는 고약한 속통을 드러낸 용납 못할 반공화국대결행각이다.

아프리카행각길에서 보여준 남조선집권자의 언동은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대한 외세의 지지와 인정을 받고 외세와의 공모결탁으로 동족만 해칠수 있다면 그 무슨짓도 서슴지 않는 대결망동으로서 온 겨레의 증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박근혜의 궤변과 악담은 정상적인 사고와 판단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대결병자의 말기증상이며 우리 핵의 성스러운 사명과 평화애호적성격을 가리우고 반공화국대결공조를 부지해보려는 히스테리적발작증이다.

우리의 병진로선과 자위력강화조치를 악의에 차서 헐뜯고 있지도 않는 《위협》을 국제사회에 여론화하여 안팎으로 얻어맞고 거덜이 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합리화하며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어떻게 하나 모해하고 압살하려는것이 박근혜일당의 흉악한 속심이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결코 협상용이나 그 무엇을 얻기 위한 흥정물이 아니다.

우리의 핵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동북아시아와 세계평화를 위한 정의의 보검이며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담보하는 민족공동의 재부이다.

침략자,도발자들의 로골적인 전쟁위협에 대처하여 우리가 핵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억제력을 천백배로 강화해나가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며 이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우리의 병진로선과 자위력강화조치를 부정하는것은 곧 우리의 체제와 제도에 대한 부정이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모독이다.

박근혜가 외세를 뻔질나게 찾아다니며 비굴한 청탁외교놀음으로 우리 공화국을 감히 해치려고 헤덤비는것이야말로 어리석은 망동이다. 외세와의 짝자꿍이로 우리를 고립압살하기 위한 모략소동을 골백번 벌려놓아도 그로부터 차례질것은 민족의 저주와 규탄,국제적망신뿐이다.

박근혜는 도저히 실현될수 없는 《북핵포기》망상을 버려야 하며 이제라도 세상돌아가는 형편을 똑바로 보고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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