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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강탈야망 주입시키려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망동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반동들이 조선민족의 령토인 독도를 강탈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독도가 《일본땅》이라는것을 여론화할 목적밑에 일본반동들은 온갖 거짓투성이로 일관된 증거물들을 모아놓은 《다께시마(독도) 력사관》을 일본의 시마네현에 새로 내왔다.

5월 29일 차관급 정계인사를 참가시킨 가운데 《다께시마 력사관》개관식이라는것을 벌려놓은 일본반동들은 그것을 일본의 초, 중학생 등 청소년교육에 적극 활용할것이라고 떠벌였다.

지난해에도 독도관련자료 포털싸이트를 개설하고 여기에 날강도적인 《독도령유권》주장을 담은 200여점의 자료들을 게재하였다.

《일본고유의 령토를 학생들에게 교육하는것은 정부로서 당연한 일》이라고 하면서 독도가 일본의 《고유령토》라고 외곡한 교과서채택을 강요하다못해 2017년 일본학교들에서 사용할 35종의 사회과목교과서가운데 27종의 력사교과서에 독도를 《일본령토》로 명기하도록 하였다.

교육기본법을 개정하고 교과서검정기준과 《학습지도요령해설서》를 우익세력의 립장에 맞게 바꾸면서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외곡된 력사교육을 끊임없이 강행하였다.

평화헌법의 해석변경을 통해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하겠다는것을 공언하는 속에 끊임없이 이어지는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과 력사외곡책동에는 과거 침략사를 정당화하여 재침의 길을 열어보려는 흉악한 기도가 깔려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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