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6월 10일기사 목록
신문들 남조선독재《정권》은 준엄한 심판 면치 못할것이다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남조선에서 6월인민항쟁이 일어난 때로부터 29돐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개인필명의 글들을 실었다.

신문들은 6월인민항쟁은 미제의 식민지지배와 전두환군부파쑈도당에 대한 인민들의 쌓이고쌓인 분노의 폭발이였다고 주장하였다.

신문들은 6월인민항쟁의 전말에 대해 렬거하고 항쟁은 정의와 진리를 위해 일떠선 인민대중의 힘은 그 누구도 당해낼수 없으며 모든 애국적민주력량이 하나로 굳게 뭉쳐 독재세력을 반대하여 투쟁한다면 반드시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항쟁은 남조선인민들이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자면 파쑈독재자들에 대한 그 어떤 기대와 환상도 가져서는 안되며 반역통치배들을 완전히 매장시킬 때까지 투쟁을 더욱 완강하게 벌려나가야 한다는 심각한 교훈을 남기였다고 강조하였다.

그 이후의 사태들이 그것을 말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지금 대내외정책의 총파산으로 말미암아 극도의 통치위기에 처한 남조선집권세력이 그로부터의 출로를 파쑈독재체제의 강화와 북남대결에서 찾고있지만 그것은 부질없는 망동이다.

민심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를 거스르며 파쑈독재와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역적패당은 종국적멸망을 면치 못할것이다.

《민주조선》은 글에서 남조선보수당국은 자주, 민주, 통일을 지향하는 민심의 흐름에 역행하여 반역통치에 계속 매달릴수록 시대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