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병원에서 앞선 치료방법들로 림상실천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외과학부문에서 위암, 담도성형수술에 대한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요부추간판탈출증환자들에게 아픔을 적게 주면서 치료기일을 줄일수 있는 수술방법을 확립하였다.
화상환자를 보다 짧은 기간에 회복시킬수 있는 새로운 치료방법은 의료일군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내과학부문에서는 의료봉사활동의 표준화, 과학화실현에 이바지할 진단 및 치료지도서들을 새로 만들어 리용하고있다.
결과 당뇨병, 페염, 급성취장염 등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진단 및 치료할수 있게 되였다.
자체로 만든 휴대용실시간체온측정기로 여러 류형의 열병을 정확히 진단하고 환자치료를 효과적으로 진행해나가고있다.
병원에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현대의학발전추세에 맞게 앞선 진단, 치료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의료봉사의 질을 보다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