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천출위인들을 칭송하는 도서들인 《조선의 대답》, 《새로운 시각으로 본 조선》과 시집 《동방의 빛나는 나라》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뻬루에서 출판되였다.
도서 《조선의 대답》(필자-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나라를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 그리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에 대하여 서술하고있다.
도서 《새로운 시각으로 본 조선》(필자-유리 까스뜨로 로메로)은 희세의 선군령장을 모시고 당의 령도밑에 미국을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다그치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힘찬 투쟁을 소개하고있다.
시집 《동방의 빛나는 나라》(필자-까띠 깜뽀스 룐톱)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 후대사랑을 그대로 체현하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조선식사회주의의 우월성을 격조높이 구가하고있다.
도서 및 시집발행식이 2일 리마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