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6돐에 즈음하여 타이 라자바트 프라나콘종합대학에서 7일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강연회에는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타이준비위원회, 타이조선친선협회, 타이 라자바트 프라나콘종합대학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차나이 롱언은 강연에서 2000년 평양에서는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이 반영된 6.15공동선언이 채택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이 반영된 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은 조선의 통일이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조선민족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민족대단결로 이룩되여야 한다는것이라고 밝히고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의 통일문제는 조선반도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과 직결된 문제이다.
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을 고수하고 실현해나가는 길에 나라의 평화적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이 있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도 있다.
조선의 통일이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에 맞게 민족대단결의 힘으로 자주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