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그 무슨 《북핵》에 대해 피대를 돋구며 외세와 공조하여 공화국을 모해압살하려는 남조선괴뢰당국의 《대북압박외교》놀음이 최절정에 달하고있다.
11일부 《로동신문》은 론평원의 글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대화와 협상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가려는 우리의 선의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며 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글은 남조선당국의 《대북압박외교》놀음은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을 깨닫지 못하고 대세에 역행하는 어리석은자들의 가소로운 망동이고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북핵포기》망상에 사로잡혀 앉을 자리, 설자리도 모르고 헤덤비는 얼간망둥이들의 추태이며 우리와의 대결에서 련전련패하고있는자들이 종국적파멸을 모면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라고 단죄하였다.
공화국의 핵보유는 북남관계문제와 아무런 관련도 없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이 그것을 코에 걸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며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제재》소동에 계속 열을 올린다면 우리는 그에 따른 대가를 톡톡히 맛보게 해줄것이다.
남조선당국이 대화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에 악랄하게 도전하며 《대북압박외교》놀음으로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한 후과는 실로 처참할것이다.
박근혜패당은 그 어떤 《제재》와 《압박》으로써도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이제라도 어리석고 유치한 《대북압박외교》놀음을 걷어치워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대북압박외교》로 얻을것은 수치와 파멸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