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는 6일에 벌어진 그 무슨 《현충일추념사》라는데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북이 비핵화길을 선택할 때까지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지속》할것이라고 고아댔다.이보다 앞서 해외를 돌아치며 동족을 해치기 위한 불순한 《국제압박공조》를 청탁하고 《선 비핵화, 후 대화》를 목터지게 줴쳐댔다.
집권자의 《대화무의미》설 선창에 그의 심복졸개들도 합창해나서고있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우리의 애국애족적인 대화제의에 악랄하게 도전하는 불순하고 광란적인 대결악설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와 그 심복졸개들이 《대화무의미》설을 내돌리며 대결분위기를 고취하는 속심은 우리의 승리적전진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으며 당면하게는 저들의 집권위기를 모면하며 6.15공동선언발표기념일을 앞두고 남조선도처에서 뜨겁게 달아오르는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으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6월에 들어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서남해상의 열점수역과 첨예한 군사분계선일대에서 련이어 감행하고있는 군사적도발행위는 《대화무의미》설을 광고하는 괴뢰당국이 추구하는 더러운 속심이 무엇인가하는것을 낱낱이 실증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만일 남조선당국이 천만부당한 《대화무의미》설을 내돌리면서 끝끝내 전쟁의 길을 택한다면 우리는 정의의 통일대전으로 반통일세력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것이며 겨레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