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시민사회계가 괴뢰패당의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에 맞서 9일 정의기억재단을 설립하였다.
이날 서울에서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재단설립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의 범죄인정, 진실규명, 공식사죄, 법적배상, 책임자처벌을 통한 정의로운 해결을 이룸으로써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에 기여하며 력사교육 및 추모사업 등을 통해 새 세대들로 하여금 성노예문제를 옳바로 기억하게 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들은 굴욕《합의》에 따라 일본정부가 내던지는 10억엔으로 《정부》가 설립을 추진하고있는 《재단》을 받아들일수 없다고 표명하였다.
《지원》의 명목으로 치욕의 력사를 덮어버리려는것은 피해자들의 뜻을 거역하는짓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옳바로 기억하기 위한 활동에 더 많은 시민들이 참가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