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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은 《북핵포기》망상 버리라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외교부패거리들은 유럽동맹본부에 찾아가 《강력한 대북제재와 압박을 지속》하여 그 누구의 《핵전략을 변화》시켜달라고 빌붙었다.일본에 건너가서는 《대북제재조치의 엄격한 실행》을 애걸하였다.외교부 장관 윤병세는 곧 있게 될 자기의 해외행각이 《대북압박외교》의 동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으시대였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그 어떤 《제재압박》에 못이겨 자기의 신념과 선택을 바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라고 밝히고 괴뢰당국자들이 우리의 이 억척불변의 의지와 립장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그 무슨 《변화》니 뭐니 하며 《북핵포기》를 실현할수 있다고 망상하는 그자체가 미련한 처사라고 조소하였다.

남조선보수패당은 그 누구를 압박하여 《변화》시켜보겠다고 가소롭게 날뛰기 전에 총체적파산에 직면하여 엉망진창이 된 제 집안꼴이나 돌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외세와의 짝자꿍이로 우리를 고립압살하기 위한 모략소동을 골백번 벌려놓아도 그로 하여 차례질것은 민족의 저주와 규탄, 국제적망신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만일 괴뢰들이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계속 미쳐날뛴다면 제 조상들과 마찬가지로 분노한 겨레의 준엄한 징벌을 받아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될것이다.

남조선당국의 헛된 망상은 그들자신을 더욱 헤여날수 없는 궁지에 몰아넣고 더 빨리 자멸하게 만드는 올가미로 될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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