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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일상전과의 군사적공모결탁 강화하는 남조선괴뢰들 규탄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2016년 아시아안보회의》기간 남조선괴뢰들은 미국, 일본것들과 따로 만나 우리의 4차 핵시험과 그에 잇달은 미싸일발사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와 국제법에 대한 《위반》으로 된다느니 뭐니 하면서 《철저한 대북제재리행》과 호상 《긴밀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모의판을 벌렸다.

1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날로 높아가는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에 불안초조해하며 어떻게 해서나 미일상전을 등에 업고서라도 우리를 압살해보려는 대결광신자, 호전광들의 부질없는 발악적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 나아가서 세계평화와 안전을 항시적으로 유린하고 파괴해온 주범들이 서로 작당하여 도리여 제편에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권리를 걸고드는것 그 자체가 언어도단이라고 단죄하였다.

문제는 괴뢰들이 미국이 다그치고있는 미일남조선 3각군사동맹조작책동에 발벗고나서고있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번 모의판에서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를 빗대고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고 발악하는 일본반동들과 함께 북침에 의한 《승공통일》을 부르짖으며 상전앞에서 새로운 반공화국적대행위를 한층 더 강화할것을 맹약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망동은 괴뢰들의 동족대결야망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군사외교》니 뭐니 하고 미일상전과의 추악한 공모결탁을 강화하면서 이 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데 대해 우리 혁명무력은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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