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산하 공공운수로조, 보건의료로조와 《한국로총》산하 공공로련, 공공련맹, 금융로조로 구성된 량대로총 공공부문로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가 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로동자들에 대한 괴뢰정부의 강제해고책동에 항의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부》의 각 부, 처들이 강제퇴출제를 비롯한 반민중적인 로동제도도입안을 로조의 동의없이 불법적으로 리사회에 통과시키며 발악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그들은 강제퇴출제같은것을 총계획하고 권력을 람용하여 강압적으로 내리먹이려는 《정부》의 불법행위에 법적투쟁으로 맞설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당국이 어떻게 이럴수 있는가 하는 로동자들의 분노의 목소리에 박근혜《정부》는 지금이라도 귀를 기울이라고 그들은 요구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악정을 멈추지 않는다면 공공부문, 금융부문 로동자들은 대규모총파업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