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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대북압박외교》놀음은 자살망동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보수집권세력이 요즘 《국제사회에서 북을 고립시키는데 총력을 집중》하겠다고 제법 흰소리를 치며 불순한 《대북압박외교》광대극을 연출해내고있다. 주역은 두말할것이 없이 청와대안방주인이며 집권자의 선창에 괴뢰외교부와 국방부의 장, 차관것들도 제나름의 《외교공세》로 합창해나서고있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괴뢰패당이 학수고대하며 망상하는 그 누구의 《제도붕괴》개꿈에서 여전히 깨여나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울려퍼진 백두산대국의 부흥번영을 기약하는 력사적선언은 날이 갈수록 조선민족과 전세계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독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만이 대화와 평화에로 향한 대세의 흐름을 한사코 외면한채 다 꿰진 반공화국대결의 북통을 영악스레 두드려대고있는것은 보수패당의 《대북압박외교》광대극이 최절정에 이르렀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의 《대북압박외교》놀음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북핵포기》망상에 사로잡혀 앉을자리, 설자리도 모르고 헤덤비는 얼간망둥이들의 유치한 추태이다.

남조선당국이 벌리고있는 《대북압박외교》놀음은 우리와의 대결에서 련전련패하고있는자들이 종국적파멸을 모면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고 제 목을 조이는 자살망동이다.

론평은 괴뢰패당이 아무리 핵문제를 걸고 《대북압박외교》놀음에 광분하며 대결광기를 부리여도 병진의 길을 따라 핵강국의 위용을 떨치며 기세드높이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도도한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지 못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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