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조직지휘하신 보천보전투승리 79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보천보의 불길》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보천보전투과정을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보천보전투는 당시 아시아의 《제왕》으로 행세하던 일본제국주의자들의 기를 꺾어놓은 일대 사변이였다.
보천보의 불길은 조선인민에게 조선은 죽지 않고 살아있으며 싸우면 반드시 나라의 해방을 이룩할수 있다는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 민족재생의 서광이였다.
보천보전투이후 조선의 국내에서는 해방운동이 적극화되고 특히 청년들속에서 항일유격대에 참군하려는 열망이 높아졌다.
조선인민은 김일성장군을 민족의 령수로, 민족재생의 구세주로 우러르면서 그이께서 조선해방의 날을 반드시 안아오실것이라고 굳게 확신하였다.
마침내 조선인민은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날을 맞이하였다.
보천보의 불길은 총대로 혁명을 개척하고 전진시키려는 조선혁명가들의 확고한 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