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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외교부 장관의 반공화국대결악담 단죄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해외행각을 앞두고 공개장소에서 《북비핵화가 최선》이라느니, 《대북제재가 오래가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기염을 토했다. 나중에는 반공화국《제재》를 《독한 약》에 비유하면서 《약효》가 나타날 때까지 지속해야 한다고 지껄여댔다.

윤병세는 해외행각에 나서서도 판에 박힌 대결악담을 계속 늘어놓았다.

1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윤병세는 동족에 대한 극도의 증오의식을 체질화한 악명높은 대결광신자이며 상전의 장단에 맞춰 그 누구의 《인권문제》와 《핵 및 미싸일위협》을 끈질기게 걸고들며 국제무대를 반공화국대결란무장으로 만들려고 발광한 정신병자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윤병세가 해외를 싸다니면서 대결악담질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우리의 핵무력강화로 전략적렬세에 놓인 괴뢰패당의 패배의식의 집중적발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남조선괴뢰패당은 미국상전과 함께 오래동안 추구해온 반공화국압살흉계는 물론 저들의 생존까지 순간에 결딴낼수 있는 우리의 막강한 위력앞에서 극도의 공포에 질려있다.

이에 당황망조한 괴뢰들이 물에 빠진 놈 지푸래기잡는 격으로 대책없이 무작정 늘어놓는것이 《북핵포기》나발이며 불순한 청탁놀음이다.

실지로 박근혜와 그 패당은 외세에 매달려서라도 기어이 우리를 압살하고 《제도통일》개꿈을 실현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그 앞장에서 윤병세가 《외교공세》를 펴면서 히살스럽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윤병세와 같은 괴뢰보수떨거지들이 대결악담질과 불순한 청탁놀음따위로 우리를 어째볼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그자체가 어리석기 그지없는 망상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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