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의 모든 진보적단체들은 6.15공동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전체 조선민족의 투쟁을 지지한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영국준비위원회,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10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해야 한다는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에 기초하고있다.
6.15공동선언은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바쳐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하여 마련되였다.
공동선언에는 통일을 바라는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의 의지와 열망이 반영되여있다.
남조선의 박근혜패당은 6.15공동선언을 전면부정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조선을 반대하는 온갖 모략소동과 침략적인 군사연습에 광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