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자위적핵억제력과 관련한 조선의 원칙적립장을 지지하여 1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미국과 일본, 남조선의 국방장관이라는자들이 싱가포르에서 음모적인 밀담을 벌려놓고 공화국의 4차 핵시험과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들면서 《철저한 대북제재리행》과 호상 《긴밀한 협력》을 더욱 강화할것이라는 수작을 늘어놓은데 대해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과 미싸일들은 오직 자기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것으로서 이러한 망발은 조선에 대한 파렴치하고도 모욕적인 도발행위이다.
오늘날 국제법을 위반하고 유린하는 나라는 바로 미국이다.
미국은 세계에서 유일한 핵범죄국이며 세계최대의 핵무기보유국이다.
미국처럼 핵시험을 많이 진행한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
미국은 저들의 행위에 대하여 얼굴을 붉혀야 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조치들을 《위협》으로 매도하지 말고 입을 다물어야 한다.
일본은 허울에 불과하였던 《평화헌법》을 내던진채 핵무장화를 떠드는 군국주의국가이다.
남조선당국은 조선에 대한 대결소동에 광분하다못해 요즘은 《북핵에 대응한 핵무장화》까지 들고나오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인민무력부장은 담화에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침략책동에 맞서 억척같이 틀어쥔 만능보검이 조선의 자위적핵억제력이라고 하면서 미국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에게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비참한 후과에 대하여 경고하였다.
이것은 결코 빈말이 아니다.
미국은 이것을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