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로인학대행위가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보건복지부가 밝힌데 의하면 지난 한해동안에만도 로인학대행위가 전해에 비해 13%나 늘어났다.
괴뢰패당의 반인민적악정에 의해 민생파탄이 날로 심해지고 패륜패덕이 범람하는데로부터 사회와 자식들의 보호를 받아야 할 로인들마저 천대와 학대속에 신음하며 죽지 못해 살아가고있다.
뿐만아니라 많은 로인들이 자식들의 버림을 받고 인생말년을 홀로 쓸쓸히 지내다가 죽거나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다.
남조선에서 자식들이 돌보지 않아 고독하게 죽어가는 로인들의 수는 한해에만도 수만명에 달한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