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북방한계선에서의 국지도발》을 떠들며 이지스구축함을 비롯한 수십척의 함정들과 10여대의 비행기들을 투입하여 18일까지 대공 및 대함실탄사격 등의 훈련들을 벌려놓을것을 획책하고있다.
이에 앞서 15일에는 괴뢰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백령도, 연평도 등 섬들에서 그 무슨 위기조치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전쟁열을 고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