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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단체 남조선당국의 특대형인권유린행위 단죄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의 극악한 집단유인랍치만행을 규탄하여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가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남조선당국이 정보원깡패들을 내세워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조선녀성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한것을 강력히 규탄한다.

이 집단유인랍치만행은 특대형인권유린행위이다.

유엔인권기구들은 조국으로 돌아가려는 조선녀성공민들의 소원을 풀어주어야 할 의무를 지니고있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집단유인랍치한 조선녀성공민들을 부모형제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조국으로 즉시 돌려보낼것을 요구한다.

남조선당국은 비렬한 집단유인랍치행위에 매달릴것이 아니라 조선민족의 통일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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