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녀성들은 사회주의조선을 반대하여 감행되는 미국의 내정간섭행위와 온갖 선전깜빠니야를 준렬히 단죄한다.
뻬루인민녀성동맹 국제관계비서 리따 로하스가 11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온갖 적대행위들을 당장 중지하며 국제법과 모든 민족들의 자결권을 존중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나라의 통일과 자주권수호를 위하여 투쟁하는 존엄높은 주권국가를 반대하여 감행하는 도발소동은 미제국주의의 파렴치성과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길로 계속 힘차게 전진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