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6돐에 즈음하여 핀란드, 알제리, 나이제리아, 남아프리카에서 집회와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4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로동당기발》, 《국제친선전람관》, 《미래과학자거리》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뻬까 꼬뜨까싸리와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는 지금으로부터 52년전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뜻깊은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걸출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그들은 칭송하였다.
나이제리아국회 상원 의원 아부둘라흐 아다무를 비롯한 발언자들도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