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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 보도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에서 공화국에 대한 《정밀공습작전》계획을 작성하는 놀음이 벌어진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을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자위적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에서 발표된 조선에 대한 《정밀공습작전》계획에 대응하였다.

보고서에 의하면 녕변핵시설들과 조선의 전략군의 탄도미싸일들, 공군폭격기, 잠수함건조시설 등이 정밀공습목표로 선정되였다.

대변인은 미국에서 조선에 대한 《정밀공습작전》론의가 이처럼 공공연히 벌어지고있는것은 극도로 무모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는 로골적인 반공화국침략전쟁야망의 발로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은 《정밀공습작전》계획이 오는 8월에 진행되게 되여있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앞두고 공개된데 대해 주의를 돌렸다.

대변인은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은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필연성을 다시한번 실증해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이 나라의 인터네트잡지 《렘취취》와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들은 《조선 적들의 군사적도발에 무자비한 보복타격으로 대답할것이라고 경고》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의 전문을 올렸다.

이란의 일나통신, 미국의 UPI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요지로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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