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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단체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조선의 조치 지지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는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해 자위적핵무력을 강화발전시키는것을 비롯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적극 지지한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가 14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서방의 가혹한 제재를 받고있는 동방의 주권국가인 조선이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는 새로운 평화적투쟁을 벌리고있을 때 미국의 사촉을 받은 남조선보수패당이 또다시 조선의 핵문제를 걸고들었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조선이 왜 핵을 보유하게 되였는지 똑바로 알아야 한다.

조선은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핵무기를 보유하였다.

미국은 해마다 조선반도에서 대규모적인 군사연습을 벌리고있다.

미국은 조선의 핵시험과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정당화하기 위한 구실로 걸고들고있다.

극도의 위험한 상황은 조선이 아니라 미국때문에 생겨나고있다.

유엔은 주권국가들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주지 못하고있다.

유엔은 더 이상 지구상에서 평화와 안전의 담보가 아니며 미국에 복무하는 도구에 불과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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