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국민일보》에 의하면 15일 남조선의 경기도 성남시장 리재명이 《유신》독재시대를 되살리려는 박근혜역도를 비난하는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실었다.
글은 박근혜가 시민들의 세금을 빼앗아 성남시의 살림이 최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의 거의 모두가 《정부》의 략탈때문에 자체로 더는 살아나갈수 없게 되였다고 개탄하였다.
이제 남은 6개 단체에 대해서도 수천억원을 추가로 빼앗아 당국의 하수인으로 만들어 지방자치단체를 통채로 없애는것이 《정부》의 목적이라고 까밝혔다.
《정부》의 의도대로 지방자치단체를 전부 당국의 하수인으로 만들어 박정희시대로 되돌아가도 좋은가고 반문하였다.
이 땅에서 민주화를 쟁취하기 위한 싸움은 피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정부》의 《유신》독재부활책동에 맞서 끝까지 싸워 민주화를 쟁취할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