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14일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고 글을 실었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일령도자와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께서 1964년 6월 19일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매우 뜻깊은 사변으로 된다고 전하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사회주의공세로 조선이 최악의 역경에 처하였을 때에도 무상치료제, 무료교육제와 같은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는 강위력한 당으로서의 위용을 떨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신문 《엘렉션 타임스》는 《김정일, 불멸의 당건설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여오시는 전행정에서 당을 명실공히 그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내세우시고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당건설분야에 쌓으신 업적은 끝없이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이니크프로바트》도 조선로동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존엄높은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당령도사를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