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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단체 6.15공동선언은 철저히 리행되여야 한다고 주장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통일을 위해서는 6.15북남공동선언이 철저히 리행되여야 한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가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2000년 6월에 채택된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통일의 리정표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통일애국의지와 대용단에 의하여 채택발표된 이 선언은 조선통일운동사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

선언의 채택으로 조선의 북남사이에 교류와 협조가 활발히 진행되였다.

또한 조선통일3대헌장에 따라 나라의 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밝은 전망이 열리였다.

2007년 6.15북남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채택되였다.

활기있게 추진되던 북남사이의 교류와 협력은 남조선에서 반통일세력의 집권으로 차단되였다.

사회주의의 성새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국의 평화적통일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는 조선의 통일을 민족자체의 힘으로 실현할데 대한 문제가 다시금 강조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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