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6해병려단에서 사고와 폭행이 그치지 않고있다.
13일 대청도에 있는 경계부대 병영안에서 수류탄이 폭발하여 내부시설이 파괴되는 사고가 났다.
당시 해안정밀탐색작전에 내몰렸던 한 이병이 자기가 휴대하였던 수류탄을 반납하지 않고 가지고있었는데 그것이 원인모르게 폭발하였다 한다.
지난해 12월 20일에는 백령도에서 운전면허를 받지 못한 한 하사가 만취상태에서 자동차를 몰다가 사고를 일으켜 차에 탔던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보다 앞서 11월 26일에는 그 섬에서 2명의 부사관이 주유소주변 길가에서 후임하사를 여러차례나 폭행하였다.
이자들은 저들이 서야 할 근무를 하급이 대신 서게 하는 등 학대행위를 서슴지 않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