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6돐에 즈음하여 14일과 15일 벌가리아, 도이췰란드, 베네수엘라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략력을 소개한 다음 그이께서 조선로동당을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부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정일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도 없이 사회주의길로 변함없이 나아가는 혁명적당으로,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꽃피워주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열렬한 조국애와 민족애를 지니시고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도록 하시여 조선통일의 새로운 시대를 펼쳐주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베네수엘라 볼리바르리베르따도르구역리사회 부의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은 굳건히 담보되였다고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