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와 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노린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이 계속 로골적으로 감행되고있는것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17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중국의 신화통신, 일본의 교도통신과 먄마신문 《더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먄마》,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그리고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인터네트홈페지들과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문 또는 요지로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