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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조선인민의 힘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고 주장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족은 자기 존엄과 리익을 함부로 롱락하는 그 어떤 침략자도 절대로 용납치 않는 강대한 민족으로 운명의 극적전환을 이룩하였으며 이제 그 정의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미국은 조선인민의 지향과 대세의 요구를 똑바로 보고 중대결단을 내려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민족자체의 힘으로 조선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할데 대한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인 로선과 방침을 제시하신데 대해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은 조선반도문제해결과 세계평화보장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더이상 그대로 강행되여서는 안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페기할 용단을 내려야 한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고수하고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지향과 념원, 정의의 위업에 대한 포악무도한 도전이다.

조선인민의 원한과 보복열기는 더는 억제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그것은 언제 터질지 모를 증오의 폭탄, 분노의 핵탄에 만장약되여있다.

미국은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에 매달리는것이 스스로 무덤을 파는 길로 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은 자주와 평화, 화해와 단합, 통일과 번영을 향하여 나아가는 조선민족사의 거세찬 흐름을 더이상 가로막지 말아야 하며 한줌도 못되는 친미주구들을 내몰아 조선민족을 리간시키고 대결을 조장하는 어리석은 행위를 그만두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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