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보수패당이 그 무슨 《싸이버테로》를 운운하면서 감히 공화국에 대한 모략과 날조에 매달리고있다.
괴뢰경찰이 《북이 국방관련자료를 해킹》했다느니, 《북이 싸이버테로시도를 위해 장기간 사전준비작업을 하는것으로 보인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도발로서 동족대결에 환장한자들의 히스테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보수패당이 우리에게 《싸이버테로》의 감투를 뒤집어씌우려고 무진 애를 쓰는것은 저들의 불순한 기도를 가리워보려는 비렬한 술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남조선은 세계최악의 싸이버테로범죄의 소굴로 오명을 떨치고있다.
남조선을 이렇듯 세계적인 싸이버테로범죄의 란무장으로 전락시켜놓은 괴뢰패당이 우리를 싸이버테로범인으로 몰아붙이려 하는것은 어떻게 해서나 날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전진을 가로막고 우리를 고립압살하기 위해 그 어떤 비렬한 짓도 마다하지 않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남조선보수패당이 불안과 렬세에서 벗어나보려고 《북싸이버테로》요 뭐요 하면서 터무니없이 우리를 걸고들수록 그것은 동족대결에 환장한자들에 대한 내외의 더 큰 항의와 규탄만을 불러올것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온갖 모략과 날조를 일삼다가는 오히려 제가 판 함정에 제가 빠져죽는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