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가 17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였다.
답사자들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과 보천보혁명전적지, 청봉숙영지,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 삼지연못가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을 모신 백두산밀영의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보천보에서 보천보전투지휘처, 경찰관주재소, 면사무소 등을 돌아보았다.
보서리샘물터와 중흥등판을 거쳐 청봉숙영지, 건창숙영지를 찾아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진군의 길에서 남기신 자욱이 어려있는 혁명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백두산밀영고향집뜨락에 들어선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어린 시절을 보여주는 사적물들을 보았으며 백두산에 올랐다.
삼지연대기념비의 부주제군상들, 삼지연못가의 혁명사적들을 돌아보았다.
삼지연읍의 여러곳을 돌아보고 갑무경비도로를 따라 행군하여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답사기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참관하였으며 회상기발표모임, 시랑송발표모임을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