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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성토모임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성토모임이 22일 미제침략선 《셔먼》호격침기념비앞에서 진행되였다.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직맹일군들, 로동자들,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미제의 만행체험자 김명금이 발언하였다.

그는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미제가 신천땅에서 감행한 피비린내나는 살륙만행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미제야말로 인두겁을 쓴 야만의 무리, 한하늘을 이고살수 없는 극악한 원쑤들이라고 그는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아직도 우리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강성번영을 가로막아보려고 미쳐날뛰는 미제에 대한 조선인민의 보복열기가 하늘에 닿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새 세대 복수자들은 미제가 끝끝내 침략전쟁을 도발한다면 인민군대와 함께 정의의 성전에 떨쳐나서 상상할수도 없는 보복전으로 침략자들을 때려부시고 악의 소굴이 이 행성에서 다시는 소생하지 못하게 재가루로 만들어놓을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미제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는 심정으로 200일전투에서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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