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6월 23일기사 목록
우간다,네팔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당건설업적 격찬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우간다와 네팔에서 토론회가 17일과 18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서기국장은 김정일각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1964년 6월 19일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날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승승장구해올수 있은것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조선인민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는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수 있는 정치사상적토대를 굳건히 마련해주신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네팔공산당(마오바디) 중앙위원회 국제부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을 맞으며 그이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6월 19일이 있어 자주와 선군으로 존엄높고 일심단결로 위력떨치는 오늘의 사회주의조선이 있다고 토로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