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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반제연단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 지지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15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지지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평화애호적인 조선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위협공갈은 잘못된 대외정책의 발현이다.

조선의 거듭되는 평화제안들을 접수할 대신 무모한 침략전쟁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 미국의 행동은 도덕적저렬성을 보여주는 한갖 위선으로 되며 종말을 앞둔자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량심적인 진보적인류는 머지 않아 미국과 그 주구들을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우에 올려놓고 그들이 저지른 죄과에 대한 응당한 판결을 내릴것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혀야 한다.

그래야 지구상에 진정한 정의와 평화가 도래하게 될것이다.

이것은 인류의 한결같은 요구이기도 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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