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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 보도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에서 우리에 대한 《정밀공습작전》계획을 작성하는 놀음이 벌어진것과 관련한 15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베네수엘라 뗄레쑤르TV방송은 17일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에서 조선에 대한 《정밀공습작전》계획을 작성하는 놀음이 벌어진것과 관련하여 이것은 극도로 무모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는 미국의 로골적인 반공화국침략전쟁야망의 발로이라고 단죄하였다.

대변인은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조선을 반대하는 위험천만한 《전쟁씨나리오》가 오는 8월에 진행되게 되여있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앞두고 공개된것이라고 하면서 조선반도에서 날로 현실화되고있는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은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필연성을 다시한번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와 도이췰란드반제연단,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16일과 17일 《조선 미국의 도발에 대처하여 자기의 핵무력을 더욱 강화할것이라고 강조》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의 전문을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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