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출판보도물들이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 《브이보르》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문헌,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로동당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시고 선군혁명위업수행을 위한 믿음직하고 경험있는 정치적참모부로 발전시키시였다고 전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떠나서 인민의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높은 긍지와 존엄을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신문들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꼼메르싼뜨》와 인터네트통신 예로페이-데웨, 하바롭스크변강인터네트신문 《제브리 데웨》, 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도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혁명적당,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조선로동당의 변함없는 지도사상으로 내세우시고 전당의 김일성주의화를 힘있게 밀고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성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