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사백어머니묘와 백둘어린이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신천땅에 기여들어 무고한 인민들을 학살한 미제침략자들의 야수성과 악랄성을 보여주는 박물관의 여러 호실들과 화약창고, 전 신천군당방공호 등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