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6돐에 즈음하여 핀란드, 스웨리예, 남아프리카에서 강연회가 17일과 18일에 진행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깔레비 와흐르만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당의 강화발전과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수행,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 로베르트 마티아쏜은 조선로동당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킬수 있은것은 김정일각하의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마련하시여 조선민족끼리의 시대,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쳐주신것은 조선민족사에 특기할 대공적으로 된다고 격찬하였다.
탁월한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조선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절세의 애국자로 조선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속에 영생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강연회들에 이어 조선영화들인 《김정일화》, 《과학기술전당》,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