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쿠웨이트, 앙골라인사가 1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통일지지 쿠웨이트위원회 위원장 쟈위드 아흐마드는 해마다 6월 19일이면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가 김정일각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안고 그이의 당건설령도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본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불패의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제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앙골라위원회 사회교육부장 길레르미나 네뚜는위대한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로동당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용감히 물리치면서 당의 조직사상적통일단결을 확고히 실현한 세상에서 가장 위력하고 전투적인 혁명적당이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