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빠르찌잔스크시와 하바롭스크변강 비낀구역에서 15일부터 22일까지 기간에 조선사진, 도서 및 미술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개막식들에는 로씨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빠르찌잔스크시 부시장은 뜻깊은 6월 19일을 맞으며 조선전시회가 개막된것은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전시회를 통하여 빠르찌잔스크시민들이 조선에 대하여 더 깊이 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하바롭스크변강 비낀구역 행정장관은 조선전시회가 개막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사진문헌들을 통하여 김정일령도자께서 나라와 인민을 위해 얼마나 정력적으로 사업하시였는가를 잘 알수 있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