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6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 먄마신문이 옹근 한면에 걸쳐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인도네시아의 《국제일보》 15일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편집한 글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치시여》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민족의 통일위업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온갖 정력을 다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통일을 위한 강력한 정치군사적력량을 마련하신데 대하여, 그이의 선군령도에 의해 우리 민족끼리의 시대, 6.15통일시대가 펼쳐진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인민들속에서 김정일령도자를 통일의 구성으로 우러러따르는 김정일열풍이 세차게 일고 남조선에서는 반미, 통일기운이 전례없이 고조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절세의 애국자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미국의 선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전환을 요구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전하였다.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 14일부는 《조선통일의 현실적방도》라는 제목의 글에서 북과 남사이의 대결을 끝장내고 통일을 이룩하는것이 조선민족뿐아니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한결같은 요구라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신문은 북과 남이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며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리며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하는것이 조선통일의 현실적방도로 되는 근거에 대하여 렬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