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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주로총 로조원 1만여명 반《정부》투쟁 전개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 로조원 1만여명이 25일 서울에서 괴뢰역적패당의 반인민적로동악정을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전국로동자집회에서 민주로총은 최저임금인상과 비정규직철페를 요구하여 7월까지 련쇄총파업, 총력투쟁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민주로총 위원장 직무대행은 집회에서 한 발언에서 더이상 재벌과 《정권》의 리익을 위해 로동자만 희생되는 현실을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민주로총이 총파업, 총력투쟁에 돌입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발언한 금속로조 삼성전자써비스지회 지회장은 미친 세상을 두고 싸우지 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서울광장에서부터 청계광장까지 시위행진을 벌렸다.

민주로총 로조원들은 청계광장에 모여 또다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한 민주로총산하 로조위원장들은 오늘의 투쟁을 시작으로 민주로총과 산하 건설로조, 공공운수로조, 공무원로조, 언론로조, 보건의료로조를 비롯한 각 부문 로조들이 박근혜《정권》의 악정을 반대하여 7월 23일까지 총파업, 총력투쟁을 줄기차게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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