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과 19일부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뻬루전국어린이건강협회 근로자통일로조가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형제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립장에 련대성을 표시한다.
미국은 조선에 대한 비렬한 비방중상에 매여달리면서 이 나라를 적대시하고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핵무기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있는 나라, 힘으로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제마음대로 간섭하고있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
조선인민은 평화를 사랑하는 인민이며 세계평화의 귀감이다.
조선에서는 그 어떤 범죄도 찾아볼수 없다.
공해가 없는 깨끗한 환경속에서 무상치료제, 무료교육제의 혜택을 누리며 행복한 생활을 창조해나가는 인민의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
조선은 모든것이 아름답고 황홀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