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5일 《박근혜<정부>하에 만연된 야만적인 성추행과 폭력》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0일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코리아련대) 2명의 녀성회원들이 서울에서 미국대사관진격투쟁을 전개한 과정에 경찰에 의한 심각한 성추행과 폭력진압이 있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경찰이 로골적으로 녀성들에게 달려들어 집단성추행을 하며 강제련행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수사과정에서도 경찰의 부당한 심문에 항거하며 침묵, 단식하는 녀성들에게 성희롱망발도 내뱉았다고 규탄하였다.
코리아련대는 이번 사건의 형사고발을 비롯하여 철야시위, 규탄집회 등을 통해 경찰책임자가 물러날 때까지 강력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