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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반공화국대결정책 합리화해보려는 남조선패당 규탄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 박근혜가 어중이떠중이들을 청와대에 끌어들인 자리에서 우리의 핵보유를 헐뜯으면서 《도발을 포기하지 않는 한 정상적인 관계를 맺지 않을것》이라고 앙탈질을 해댔다.

이보다 앞서 괴뢰통일부것들은 그 무슨 《6.15공동선언관련 립장자료》라는데서 북남관계는 물론 조선반도평화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는것이 우리의 핵보유인듯이 주장했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합리화해보려는 남조선괴뢰패당의 파렴치한 술책이며 북남합의의 기본정신에 대한 우롱이고 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북남관계를 오늘과 같이 험악한 지경으로 몰아간 북남합의의 파기자는 명백히 현 보수집권세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집권 첫날부터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발광하면서 북과 남이 이룩한 소중한 모든 합의들을 무참히 짓밟고 대화와 협력, 교류를 전면차단하여 북남관계를 완전히 도륙낸 현 보수집권세력의 죄악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은 미국과 야합하여 끊임없는 대규모의 핵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를 항시적인 핵전쟁위험속에 몰아간 장본인이다.

우리는 이미 북남관계를 악순환속에 빠뜨리고 민족의 백년, 천년숙적들인 날강도 미국과 일본반동들과 공모결탁하여 체제대결에 광분하는 현보수집권세력에게 개심할 기회를 충분히 주었다.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이 우리의 선의를 뿌리치고 《북핵포기》나발을 불어대며 동족대결의 길로 계속 미친듯이 질주한다면 그로부터 초래될것이란 민족의 준엄한 심판과 비참한 종말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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